보건의료 분야 데이터에 대한 기업들의 수요는 높지만, 2021년부터 2025년 3월까지 고작 17건이 제공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감사원은 보건·의료분야 개인정보 데이터 제공 및 저작권 관리분야에 대한 감사 결과를 공개했다.
먼저 보건의료분야의 공공데이터가 기업이 활용 가능한 수준으로 표준화 돼 있지 않은 점이 포착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