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돌봄 청소년의 21.5%는 돌봄 부담으로 인해 학교나 직장을 그만두고 싶었던 경험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이 9∼24세 가족돌봄 청소년 577명을 대상으로 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족돌봄으로 인해 지각·조퇴·결석을 한 적이 있는 청소년은 30.2%였다.
가족돌봄 부담으로 학업이나 직장을 그만둘 의향이 있는 청소년은 전체의 21.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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