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회장은 24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셀트리온(068270) 제3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분들이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비만치료제의 경우 우리는 4세대 제품을 개발 중”이라며 “올해 5월 중 허가용 동물임상을 개시하고, 연내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결과가 잘 나오면 내년 임상 1상을 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서 회장은 “4세대 비만치료제 후보물질은 3개가 있으며 현재 1개를 우선 개발 중”이라며 “4세대 제품 중에서는 개발 속도가 가장 빠른 편”이라고 언급했다.
서 회장은 “신약 중 임상 1상에 진입한 파이프라인은 4개이며, 관련 데이터는 내년 1분기부터 순차적으로 확인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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