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형 신세계[004170] 대표이사는 올해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K-백화점은 신세계'라는 인식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운영구조 전반을 점검해 효율성을 높이고,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을 강화해 기업 성과가 주주와 나눌 수 있는 실질적인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세계는 또 인공지능(AI) 등 정보기술(IT)을 고객 분석과 운영 전반에 적용하고, 대규모 복합 개발을 통해 중장기 성장을 견인할 핵심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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