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서 국립세월호 생명기억관 조성 의견 수렴 설명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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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서 국립세월호 생명기억관 조성 의견 수렴 설명회 열린다

가칭 국립세월호 생명기획관 조감도./목포시 제공 전남 목포시가 오는 3월 31일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별동 교육관 대강당에서 해양수산부 세월호 선체처리계획 이행사업과 관련해 용역 결과,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의견 수렴을 위한 설명회를 연다.

세월호 선체처리계획 이행사업(가칭 국립세월호 생명기억관)은 세월호 선체를 보존하고 추모·교육 기능을 수행하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국가사업이다.

1단계 사업인 '가칭 국립세월호 생명기억관'은 목포시 달동 901번지(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인근 공유수면)을 매립해 약 7만6,150㎡ 규모로 조성되며, 선체 및 하우징을 비롯해 생명기억관, 안전체험관, 생명공원, 주차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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