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청./강진군 제공 전남 강진군 강진영화관이 군민이 더 쉽게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영화 보는 날' 행사를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4일 강진군에 따르면 강진영화관은 지난해 4월 17일 개관했으며 1주년을 앞둔 올해 3월 22일 기준 누적 관람객 3만 명을 돌파해 지역 문화공간으로 안착했다.
4월 행사는 첫 번째 토요일인 4월 4일과, 개관 1주년을 기념하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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