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범일초 일원 합동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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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범일초 일원 합동 캠페인

부산 동구는 지난 18일 범일초등학교 일원에서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이 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 운전자 인식 개선 및 학생 보행 지도 전개 참여자들은 등교 시간에 맞춰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을 지도하는 한편,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과 일시정지 준수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학교와 가정, 지역 공동체가 함께 아이들의 안전을 챙기는 협력 구조를 보여주며 교통안전 문화 정착에 힘을 보탰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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