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자 21명 '적격'?…군산시민단체, 지방선거 공천기준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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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자 21명 '적격'?…군산시민단체, 지방선거 공천기준 비판

전북 군산지역 시민사회단체가 6·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각 당의 예비후보들에 대한 판단 기준에 문제가 있다고 24일 비판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모니터단 등에 따르면 군산 지역에 출마한 자치단체장과 광역·기초의회 예비후보 중 전과 이력이 있는 후보는 총 21명이다.

시장 예비후보 중에서는 강임준 예비후보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2건, 김영일 예비후보 역시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위반 1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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