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삼승면 사과밭 26㏊ 스마트 영농 환경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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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삼승면 사과밭 26㏊ 스마트 영농 환경 구축

충북 보은군 삼승면 일대 사과밭에 스마트 영농 환경이 구축된다.

보은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사업' 지원을 받아 2028년까지 국비 등 48억8천만원을 투입해 이 지역 사과밭 26㏊에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첨단 재배시설을 갖출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41농가가 참여하고, 국내 육성종 사과인 '이지플', '골든볼', '착색계 후지' 3종을 재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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