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청./고창군 제공 전북 고창군이 2026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을 3월 23일부터 4월 15일까지 신청 접수한다.
24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영농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온 후계농업경영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최대 2억 원의 정책자금이 연 1.5%의 저금리로 융자 지원되며, 이를 통해 영농 규모 확대와 시설 현대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성동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은 현장에서 땀 흘리며 농업을 지켜온 농업인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자금 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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