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진실화해위, 2기 때 농성하다 연행된 유족 처벌불원서 제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3기 진실화해위, 2기 때 농성하다 연행된 유족 처벌불원서 제출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는 2기 진실화해위 당시 위원회 건물에서 농성하다 연행된 유족들에 대해 처벌불원서를 제출했다.

앞서 국가폭력피해범국민연대 회원들은 2기 진실화해위 시절인 2024년 7월 김광동 당시 위원장과의 면담 등을 요구하며 서울 중구 위원회 사무실 앞 복도에서 농성하다 이튿날 퇴거불응 등 혐의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

송 위원장은 "화해와 위원회 신뢰 회복을 위한 첫 번째 조치"라며 "국가폭력 조사기관으로서 피해자와 유족에게 공감하고 함께했어야 함에도 큰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늦었지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