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어린이집 ‘아침돌봄수당’ 신설…이른 아침 보육 공백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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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어린이집 ‘아침돌봄수당’ 신설…이른 아침 보육 공백 해소

정읍시청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맞벌이 가정의 아침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보육 현장의 부담을 덜기 위해 어린이집 '아침 돌봄수당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그동안 관내 어린이집의 약 80%가 오전 9시 이전 조기 등원을 실시하고 있었으나,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의 시간대는 기존 보육 지원 체계에서 제외돼 현장의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

오전 8시 이전에 등원하는 아동이 1명 이상 있고 전담 교사를 지정해 운영할 경우, 1일 기준 1만 4008원의 수당이 지급되며 어린이집 1개소당 최대 2개 반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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