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확대하며 농가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
아울러, 군은 근로자들의 생활여건 개선과 안정적인 농작업 근무환경조성을 위해 오는 4월 1일 외국인근로자 전용 기숙사를 준공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심 민 군수는“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은 단순한 인력지원을 넘어 지역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핵심정책”이라며“농번기 인력난해소는 물론, 근로자와 농가가 상생할 수 있는 안정적인 농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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