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 시간도 없다”…가족돌봄 청소년 48%, 초등 입학 전부터 ‘책임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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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 시간도 없다”…가족돌봄 청소년 48%, 초등 입학 전부터 ‘책임 부담’

어린 나이부터 가족을 돌봐온 이들은 충분히 쉬거나 친구를 만날 개인 시간조차 부족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진로 목표와 자신감도 점차 낮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13세 미만 청소년의 24.1%, 13~18세의 31.9%, 19~24세의 49.5%가 가족 내 주된 돌봄 역할을 맡고 있었다.

또래 청소년과 비교했을 때 가족돌봄 청소년은 진로 목표와 자신감이 전반적으로 낮았고 연령이 높아질수록 그 격차는 오히려 더 벌어지는 양상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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