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가 지난 23일(한국시간) 지단이 디디에 데샹의 후임으로 프랑스 축구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할 거라고 보도했다.
이어 "데샹 감독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이후 지휘봉을 내려놓을 것이며 그는 지단으로 대체될 것"이라며 지단의 감독직 복귀를 알렸다.
매체는 "지단은 상징적인 수석코치 다비드 베토니, 아미두 음사이디와 함께 프랑스 대표팀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베토니는 스위스 FC시옹, 클루브 아프리칸(튀니지) 감독직을 맡았다.음사이디는 레알을 떠난 뒤 활동하지 않았다"라고 지단의 코치진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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