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단체의 정치권 로비 등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와 정치권 사이 '연결고리'로 지목된 근우회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이들은 신천지 관련 자금을 이용해 이른바 '친윤' 계열 국회의원들에게 1천만원씩을 원씩 후원한 혐의를 받는다.
정치자금법은 법인이나 단체 관련 자금으로 정치자금을 기부하거나, 개인이 기부한 정치자금을 보전해주는 행위를 금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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