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아트 사커’를 이끌었던 앙투안 그리즈만(3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월드컵 이후 메이저리그 사커(MLS)에서 뛴다.
그리즈만은 지난 23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양해를 구하고 미국으로 향했다.
올랜도 시티와 그리즈만은 2년 계약을 체결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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