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은 4월부터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코딩로봇교실'과 '찾아가는 과학교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업은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와 청소년의 디지털·과학 역량 강화를 위한 울주군 특화 교육사업으로,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지역 초·중학교의 교육 여건 격차를 완화하고,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격차 해소와 공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 다양한 체험형 교육사업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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