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을 털고 돌아온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시범경기에서 실전 감각을 점검했다.
송성문이 실전을 소화한 건 6일 시애틀 전 이후 18일 만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크레이그 스태먼 샌디에이고 감독은 "송성문은 잘 회복하고 있지만, 개막 로스터에 포함될 만큼 충분히 시범경기를 뛰지 못했기 때문에 시즌을 부상자 명단(IL)에서 시작하게 됐다"며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거친 뒤 빠른 시일 내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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