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원유 수급 위기 우려에 대응해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조치를 강화한다.
정부는 24일 국무회의에서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포함한 에너지 절약 대응 계획을 보고하고, 25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차량 5부제는 기관 자율에 맡겨졌으나, 앞으로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에너지공단이 직접 단속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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