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 예산 12억1천500만원을 투입해 장애인·어르신 등 교통약자를 위한 '동행 충전기' 100기(급속 10기, 완속 90기)를 설치한다고 24일 밝혔다.
장애인시설, 어르신시설 등 교통약자 이용 시설에 무상사용 부지를 신청받아 설치한다.
충전기 설치 신청은 서울시 누리집을 통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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