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를 글로벌 사업 ‘질적(質的) 턴어라운드의 원년’으로 삼겠다.”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재 CJ대한통운 본사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신영수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 대표는 올해 중점 전략으로 △매일오네 서비스 고도화 △국내외 3자 물류(3PL) 사업 강화 △글로벌 사업 질적 턴어라운드 추진 등 세 가지를 꼽았다.
그는 “CJ대한통운은 경영 건전성과 수익성 강화를 기반으로 회사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동시에 주주가치를 제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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