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민자 인프라 사업 구조를 도민 중심으로 전환해 수익을 환원하고, 이를 통해 ‘경기도민 1억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펀드는 도로와 교통 등 사회기반시설에 도민이 직접 투자하고 수익을 배당받는 구조로, 연 5% 이상의 안정적 수익을 목표로 하며 20~30년 장기 투자 형태로 운영된다.
김 후보는 “경기 인프라 펀드의 목표는 분명하다”며 “도민의 혈세로 만들어진 수익을 가져가던 해외 자본의 자리를 도민에게 되돌려드리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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