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지연 위험군 19.8%, 치료는 7.9%... 세이브더칠드런, ‘아이마음 탐사대’로 발달지연 조기 개입 공백 해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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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지연 위험군 19.8%, 치료는 7.9%... 세이브더칠드런, ‘아이마음 탐사대’로 발달지연 조기 개입 공백 해소 추진

이 같은 조기개입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세이브더칠드런과 현대해상, 세브란스병원, 임팩트스퀘어는 지난해 8월 ‘아이마음 탐사대’를 출범했다.

3년간 총 150억 원을 투입해 발달지연 및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조기개입 솔루션을 발굴하고 효과를 검증하는 것이 목표다.

참여 조직들은 인공지능 기반 소근육 재활치료와 조음·음운 장애 치료 솔루션, 주양육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현장에 적용해 6개월간 아동 발달 변화 데이터를 수집·분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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