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에게 교과서를 무료로 준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초·중·고등학교에서 학업을 중단한 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등록된 도내 청소년이다.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교육지원청 누리집을 통해 필요한 교과서를 신청하면 택배 등의 방식을 통해 보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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