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기회 아닌 기본…경기도 ‘3333 프로젝트’로 민생·문화 살릴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준호 “기회 아닌 기본…경기도 ‘3333 프로젝트’로 민생·문화 살릴 것”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고양을)가 문화·체육·관광과 골목경제를 축으로 한 민생 회복 비전을 제시했다.

한 후보는 24일 수원 화성행궁광장에서 ‘서른하나 경기! 골목엔 삶의 활기를, 도민에겐 삶의 향기를’을 주제로 2차 비전선포식을 열고 문화예술·체육관광 및 소상공인 공약을 발표했다.

한 후보는 이날 공약을 ▲기본금융 3조원 ▲문화예산 3% ▲체육예산 3천억원 ▲관광객 3천만명으로 묶은 ‘경기도 3333 프로젝트’로 제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