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은 개체수가 급증한 북한강 민물가마우지 포획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5∼6명으로 조를 편성해 관공선을 활용한 총기 포획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
가평군은 민물가마우지 산란기인 6월까지를 집중 포획 기간으로 정하고 개체수를 조절해 토종어류를 보호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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