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이 또다시 사기 피해를 걱정하며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사업을 계속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사기를 당할까 걱정된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양치승의 사업운과 향후 흐름은 2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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