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배우 고(故) 장궈룽(장국영)의 판타지 로맨스 영화 '연지구'(1987)가 39년 만에 국내 극장에서 정식 개봉한다.
이 영화가 국내에서 정식 개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디지털 리마스터링을 거친 4K 버전으로 개봉한다.
장국영의 또 다른 영화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은 다음 달 1일 재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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