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강의하고 연구하는 강사에게 2월은 특히 바쁜 달이다.
물론 이런 사업은 특정 연구자 개인을 지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가 없으면 학술생태계가 유지될 수 없기 때문에 만들어진 것이다.
한국연구재단의 연구지원사업 중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지원사업은 인문사회분야 연구자가, 대학 강사든 아니든, 연구를 지속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생계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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