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집권당인 자민당이 내달 열릴 당대회에서 자위대 헌법 명기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개헌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방침을 정했다.
24일 요미우리신문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자민당은 2026년 운동방침안에서 당의 기본 방침인 헌법 개정 실현과 개헌 원안의 국회 제출 등의 목표를 명시했다.
자민당은 운동방침안에서 "강한 각오를 가지고 국민투표에 의한 헌법개정의 조기 실현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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