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군사적 압박에서 협상으로 대(對)이란 전략 전환을 시사하는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가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64) 이란 국회의장을 이란의 잠재적 협상 파트너로 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간) 미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는 백악관 일부 인사들이 갈리바프 의장을 현 단계에서 트럼프 행정부와 협상을 진행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인물 중 한 명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 행정부 관계자는 폴리티코에 “핵심은 이란에서 베네수엘라의 델시 로드리게스 대통령 같은 인물을 세우는 것”이라며 “우리는 ‘우리가 당신을 그대로 두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