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청 전경/제공=인천시 인천시가 향후 20년간 인천의 공간 발전 방향을 제시할「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 및 생활권계획」수립에 본격 착수한다.
앞서 「2040년 도시기본계획」 변경 과정에서 자체 개발한 '인천도시기본계획 수립 AI'를 적용해 초안 작성 기간을 기존 19개월에서 5주로 단축한 바 있으며, 모바일 기반 시민 의견 수렴 방식은 기존 공청회 대비 의견 제출 건수를 약 87배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2045 계획은 단순한 계획 수립을 넘어 도시계획 방식 자체의 전환이라는 의미가 있다"며 "AI와 모바일 기반 시민 참여를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인천에 적합한 생활권 모델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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