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코리아원자력 ETF’가 연초 이후 국내 상장 주식형 ETF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TIGER 코리아원자력 ETF’에는 연초 이후 약 2100억원 규모의 개인 순매수 자금이 유입됐다.
정의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 본부장은 “AI 에이전트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원자력은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해당 ETF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원전 수출 밸류체인에 집중 투자해 산업 성장 흐름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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