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촬영 전부터 VR이라는 형식이 어떤 경험인지 충분히 설명했고 투어스 멤버들은 이를 자기 식으로 소화하기 위해 예상보다 훨씬 성실하게 준비해왔다고 돌아봤다.
김 감독은 '러쉬로드'를 보고 난 뒤 관객이 투어스 덕분에 하루가 조금 더 특별해졌다고 느끼길 바랐다고 했다.
그 마음으로 프로젝트를 임하고 있고요." 마지막으로 김 감독은 투어스 멤버들이 이번 VR 콘서트를 통해 팀을 향한 시선과 VR에 대한 편견을 함께 깨고 싶어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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