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드래프트가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체코 프라하에서 남녀부 동시 개최되는 가운데 V리그에서 뛰었던 선수들이 재입성을 노린다.
남자부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지난 2024-2025시즌 대한항공에 몸담았던 요스바니 에르난데스(등록명 요스바니)다.
아포짓 스파이커인 요스바니는 V리그에서 다섯 시즌을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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