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배동현 회장(BDH재단 이사장)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대상으로 격려식을 개최하고 포상금을 수여했다.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한 김윤지 선수에게는 총 5억 원의 포상금이 지급됐다.
포상금은 BDH재단과 연맹의 산정 기준에 따르며, 재단은 금메달 1억 원·은메달 5천만 원을, 연맹은 금메달 3천만 원·은메달 2천만 원을 각각 지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