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위기 속에서 한국 정부의 무상원조 전담 기관인 코이카와 UNFPA가 함께 남수단 여성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코이카는 2천370만 달러(약 352억원) 규모의 '아프리카 권역 분쟁 상황 성폭력 예방 및 생존자 지원 사업'(2024∼2027) 일환으로 UNFPA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남수단에서는 종글레이주 파국과 레이크스주 밍카만 지역을 중심으로 생명을 구하는 긴급 의료 물자 보급 등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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