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제주인클럽 전도 마스터즈육상대회 종합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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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제주인클럽 전도 마스터즈육상대회 종합 1위 등극

달리기제주인클럽이 2026제주자치도육상연맹회장배 전도 마스터즈 육상선수권대회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2026전국생활대축전 제주대표선발전을 겸해 지난 22일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달리기제주인클럽은 금메달 22개, 은메달 12개, 동메달 11개 등 총 45개의 메달을 따냈다.

달리기제주인클럽은 남자부 M40 400m 고명철(59초03), 포환던지기 임재한(6m18), M45 100m 고정만(13초14), 높이뛰기 강시헌(1m23), 포환던지기 한경종(9m36), M55 1500m 홍행남(5분21초04), M60 100m 이창준(14초10), 1500m 전용식(5분32초55), 5000m 전용식(19분41초26), 멀리뛰기 이창준(3m27), 포환던지기 고대평(7m02), M65 포환던지기 김태인(7m26), 1600m계주(56초05)이 각각 1위를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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