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상계10동주민센터, 인근 청년안심주택으로 확장이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노원구 상계10동주민센터, 인근 청년안심주택으로 확장이전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오는 6월 상계10동 주민센터를 인근 청년안심주택(상계동 690) 건물로 확장 이전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청사는 준공 후 36년이 지난 노후 건축물로, 연면적이 625㎡에 불과해 공간 부족 문제가 제기돼 왔다.

한편, 월계3동 주민센터는 광운대역세권 개발의 공공부지로, 공릉1동 주민센터는 공릉동 역세권 활성화사업 공간으로 각각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