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중동 상황 긴급대응 TF 가동···"기업들, 물류 애로사항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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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중동 상황 긴급대응 TF 가동···"기업들, 물류 애로사항 가장 많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중동 상황 긴급 대응 TF'를 통해 중동 수출입 물류에 차질을 빚고 있는 기업들 지원에 나섰다.

코트라는 24일 "중동지역 13개 무역관이 해외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수집한 중동 항만 및 항공 물류 상황과 그에 따른 우회 루트 안을 매일 업데이트해 제공하고 있다"면서 "긴급 바우처를 통해 반송, 창고, 전쟁 할증료 등도 지원 중"이라고 밝혔다.

통관 및 대체루트 등 물류 정보 문의에 대해선 코트라 물류지원실과 중동지역 13개 무역관이 일일 단위로 현지 항만, 항공 운항 현황을 점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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