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4일 국민의힘을 향해 “국가적 위기 상황 속에서도 정쟁을 이어가고 있는 국민의힘에게 공당의 자격이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한정애 정책위의장도 “민주당은 환율이 1천500원을 상회하던 지난 주에 환율안정법 통과를 촉구했지만 본인들의 합의한 법안을 반대하는 몽니를 부렸다”며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어제는 환율 안정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고 꼬집었다.
한 정책위의장은 “민주당이 추진하는 환율 안정 법안은 반대하고 환율 안정 대책을 촉구하는 행태를 뭘 하자는 것인지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다”며 “정부와 여당은 추경으로 박차를 가하겠다.직접 타격을 받는 취약 계층과 산업 피해의 완화, 초과 세수를 통한 외환시장 영향도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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