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가 서울 왕십리 행당시장에 있던 선약국과 이 약국에서 판매한 화상연고를 취재 중이다.
"1991년쯤 펄펄 끓던 뚝배기 된장찌개가 발목과 허벅지에 엎어졌는데 약 2통을 쓰고 나니 흉터도 없이 나았다.진짜 기적의 연고", "기름이 튀거나 화상을 입었을 때 쓰라리고 아프고 화상 부위가 부풀어 오르려 할 때도 저 연고를 바르면 통증도 없고 언제 그랬냐는 듯 싹 낫는다.화상 통증이 없어지는 게 제일 신기했다" 등 생생한 경험담이 잇따르고 있다.
병원 치료 후 수소문 끝에 파주로 이사한 선약국을 찾아가 연고를 받아 남편 팔 전체에 발라줬더니 흉터 하나 없이 완치됐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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