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이 모내기 철을 앞두고 농업인의 노동력 부담을 줄이고 영농 편의를 높이기 위해 승용이앙기 임대 지원에 나선다.
군은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6년 승용이앙기 임대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비형 승용이앙기는 양양읍·서면·손양면·현북면·현남면에 각 1대씩, 강현면에 2대가 우선 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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