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과 고윤정이 서로의 ‘안심’이 됐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묘한 관계성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불안 속에 멈춰 있던 두 사람이 서로를 통해 안심의 감정을 발견하는 과정에 주목해 달라”며 “서로에게 안식처가 되는 관계의 힘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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