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토안보부 장관 후보로 지명한 마크웨인 멀린 상원의원(공화·오클라호마)이 지난 18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상원 국토안보·정부업무위원회 인준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다.
전직 MMA(종합격투기) 선수 출신인 멀린 신임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대표적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충성파’로 꼽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ICE 요원들을 공항에 임시 투입하는 조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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