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화재 물류센터 7월 철거…"시민 불안 해소·안전 확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천안시, 화재 물류센터 7월 철거…"시민 불안 해소·안전 확보"

충남 천안시는 지난해 11월 화재가 발생한 풍세면 이랜드 물류센터의 건축물 안전 확보와 신속한 구조물 철거를 위한 행정절차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이날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 주재로 이랜드 관계자 회의를 열고 건축물 안전조치 및 철거 계획을 점검했다.

최광복 국장은 "붕괴 위험이 있는 건축물로 인한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2차 사고를 방지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안전조치와 철거 공사가 계획대로 안전하게 이행되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