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후반 16분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기록하며 1-0으로 앞서갔다.
특히 이 경기는 페널티킥 판정이 경기 분수령이었다.
이어 "비슷한 상황에서 다른 판정이 내려졌다.그 장면이 경기 결과를 바꿨다"라고 승리를 놓친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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