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유도 기대주' 곽유주(남녕고1)가 올 시즌 첫 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고등부 정상 제패를 향한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초등부 남자 +66㎏급 김강민(노형초)가 한판승으로 금메달을 따냈고 여자 -44㎏급 강예빈(한라유도클럽)도 정상에 올랐다.
이밖에 -36㎏급 김하준(신제주유도스쿨)과 여자 52㎏급 한해솔(신제주유도클럽)이 은메달, 남자 -48㎏급 임시우와 +66㎏급 정시헌, 여자 -52㎏급 김예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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