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조성 중인 '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을 찾아 공정 상황과 주요 시설 배치를 직접 점검했다.
2만3000석 규모 멀티스타디움과 호텔, 인피니티풀, 쇼핑몰이 연결된 세계 최초 초대형 복합 레저테인먼트 공간이다.
정 회장이 현장을 찾은 이날은 올해 프로야구 개막을 닷새 앞둔 시점이기도 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